#유준 #포차코에게 234 💛💚
✨👉🏻 오늘의 편지는 사진에 ͙ᐟ 👈🏻✨
(2-5번째 사진 넘겨서 봐조 😳😳)
유준 안녕~ 늦은 새벽이지만 준비해줬던 특별한 편지가 있어서 가져왔어. 사실 손으로 적어서 직접 전해주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상황이 힘들어져서 ㅜㅜ 여기에 대신 올려🥺
너를 생각하면서 저 글을 적는 내내 나도 정말정말 행복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대단한 사람이라는게 새삼 느껴지더라.
너는 참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고, 내 편지가 조금이라도 네게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💛
오늘 하루도 힘내 ͙ᐟ 사랑해 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