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쩡복이
2024.08.15 14:17 ∙ 조회 122
#유준 #포차코에게 239 유준아 안녕 오늘 하루도 보냈어~? 나도 그럭저럭 보냈어. 지금은 독서실이얌 오늘 공부를 많이 못한 같아서 늦게까지 하다가 가려는데,, 시간 연달아 했더니 머리가 아파서 ㅎㅎ 머리 식힐 너도 보고싶구.. 해서 와봤지이 오늘 날씨가 진짜 무섭더라..😱 무섭도록 덥구 서울은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비가 엄청 왔어. 사실 비오는 이제 익숙해졌는데 천둥이 진짜진짜진짜진짜.. 진짜로 많이 치는 잇지. 독서실에 있는데 건물이 울릴 정도로 🫨 무슨 전쟁 알앗다니께,,,, 무섭다 무서워... 이런날씨에는 밖에 나가지마 너듀. . . 맞다 프롬에도 적었지만 트하 예고편 봤어. 진짜 공포영화 같더라.. 무서워요🥺🥹 별로 없는 너도 긴장하고 많이 놀란 같길래 안쓰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데.. 너가 너무 귀여워서 ㅋㅋ ㅠㅠㅠ 그리고 와중에도 교복이 너무 어울림...... 내가 교복입은 진짜 좋아하잖아아아🥺🥺(백만 말하는 중) 암튼 죄송하지만 저는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예정입니닿ㅎㅎㅎ히히 ♡♡♡♡♡ 기대돼!!!!!!!! 얼른 나왔음 좋겠다아 ㅎㅎㅎ 컴백 공지 이후로 너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.. 진짜 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고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 정말 열심히 참아왔었는데... 하🥺 너무 보고싶다 유준아아... 얼른 만나요,, 곧,,🥺🥺 암튼 자구우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해 나는 하다가 가야겟다아~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~??? 사랑해애 정유주운 ♡♡♡♡♡♡♡♡♡ 04517이엇어 오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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