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유준 #포차코에게 239 ♡
유준아 안녕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~?
나도 그럭저럭 잘 보냈어. 지금은 독서실이얌 오늘 공부를 많이 못한 것 같아서 늦게까지 하다가 가려는데,, 몇 시간 연달아 했더니 머리가 좀 아파서 ㅎㅎ 머리 식힐 겸 너도 보고싶구.. 해서 와봤지이 ♡
오늘 날씨가 진짜 무섭더라..😱
무섭도록 덥구 서울은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여기는 비가 엄청 왔어. 사실 비오는 건 이제 익숙해졌는데 천둥이 진짜진짜진짜진짜.. 진짜로 많이 치는 거 잇지. 독서실에 있는데 건물이 울릴 정도로 🫨 난 무슨 전쟁 난 줄 알앗다니께,,,, 무섭다 무서워... 이런날씨에는 밖에 나가지마 너듀. . .
아 맞다 프롬에도 적었지만 트하 예고편 봤어. 진짜 공포영화 같더라.. 넘 무서워요🥺🥹 겁 별로 없는 너도 좀 긴장하고 많이 놀란 거 같길래 안쓰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데.. 너가 너무 귀여워서 ㅋㅋ ㅠㅠㅠ 그리고 그 와중에도 교복이 너무 잘 어울림...... 내가 너 교복입은 거 진짜 좋아하잖아아아🥺🥺(백만 번 말하는 중) 암튼 죄송하지만 저는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볼 예정입니닿ㅎㅎㅎ히히 ♡♡♡♡♡ 아 기대돼!!!!!!!! 얼른 나왔음 좋겠다아 ㅎㅎㅎ
컴백 공지 뜬 이후로 너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.. 진짜 너무너무 정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고 너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 정말 열심히 참아왔었는데... 하🥺 너무 보고싶다 유준아아... 얼른 만나요,, 곧,,🥺🥺
암튼 잘 자구우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해 ♡ 나는 좀 더 하다가 집 가야겟다아~ 항상 사랑하는거 알지~??? 사랑해애 정유주운 ♡♡♡♡♡♡♡♡♡ 잘 자 ♡ 04517이엇어 오늘도 ♡